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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감기 오늘이 진짜 내 최대 고비?였다 가 이상하게?와서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핑글핑글 돌아서 죽는줄알았다.. 한번 자다 깨면 다시 못자서 12시넘어서 서누 약먹이고 잤다가 중간중간 서누 깨서 우는더 달래고 재우고 달래고 재우고 다섯시반쯤 열 40도 넘어서 깨서 우는데 달래고 약먹이고 재우고 그러고 여덟시반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핑 토할거같고 서누는 울고 엄마는 바빠서 못오고 오빠도 오늘내일 12시간 일하는날이고.. 이악물고 밥먹이고 다시 서누데리고 잤다 그리고 일어나서 밥먹이고 놀아주는거같지않게 놀아주다 또 잤다.. 총 다섯시간정도 잔거같다..낮잠을..ㅋ.ㅋ 내 몸이 너무 힘드니까 기운이없어서 선우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.. 그래도 서누가 자자할때 같이 자줘서 너무 다행이였다..ㅜ 서누도 아파서그런지 더 짜증많이내고 자꾸 업어달라하고 안아달라하고.. 아침에 진짜 온 몸이 두들거맞은거처럼 아픈데 업어달라해서 울었다.. 서누한테 미안한 마음뿐인 오늘.. 내가 한계에 다다르니 애 아파서 우는것도 짜증나고 나 자신한테도 짜증나고 미쳐버릴뻔했다 정말 오빠 퇴근해서 겨우 씻고 9시넘어서 서누 재우고 난 낮잠 많이자서 조금 똘망하기도 한데 아직 머리가 좀 어지러워서 얼른 자봐야겠다 오늘 하루는 너무 나를 극한으로 몰고가는듯한 하루였다 내일은 제발 웃는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. . . #일상 #육아스타그램 #일상스타그램 #아들스타그램 #애스타그램 #아기일상 #인스타아기 #귀여운아기 #아기데일리룩 #18개월아기 #3살 #3살아기 #닭띠아기 #닭띠맘 #도치맘 #젊줌마 #천안맘 #두정동 #아들맘 #감기걸린모자 #엄마는종합감기 #아들은열감기 #환자들 #감기싫어 #너무싫어 #살려주세요 #울고싶은하루
내 턱살에 깔려볼래?
불과 삼년전 안다현이라고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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