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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좀 줬다고 표정연기를 보여주냥
- 어린이집 너무 잘 적응 중인 언니. 진짜 한번도 울지않고 낮잠까지 한번에 클리어. 딸은 어린이집 가는거 좋아하는 반면 엄마는 혼자 예서 앓이중. 늘같이 놀던 친구가 바빠진 느낌이랄까...🤣
가을 아니었어?
저 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가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