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

@mooongc
자기전 하는 그 말, 배고파🍗🍗🍗
요즘 모마에 빠졌다아..
세달만에 바다봐서 얼마나 좋던지
비는 안오는데 나가기 싫음
이틀연속 지하철 잘못타서 동대구역오기..
팔월도 꿋꿋이 셔츠를..
습하다 습해..
작년, 오늘
벌써일년,
친절 끝판왕인 곳
여자친구가 가방 주워왔냐고 놀렸다
대구로 이사가면 카페투어부터...
제 목은 저렇게 길지 않습니다
풋살하다가 사이좋게 양 발목 삐끗..
사연있는 스타치스
그냥 족발과 치킨이 먹고싶다
6월에도 행복하길,
5월의 끝자락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