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

@mooongc
덥다
얼른 가을이 되었으면,
꽃 버리고 서울가신 여자친구씨 찾습니다.
커피수혈이 필요한 시점,
사진 두 장 찍고 더워서 차로 대피..
못난이 얼굴 가리기
스쳐가는 바람이길,
서울에 살고 싶은 이유가 또 하나가 늘었다. 한강은 짱인듯
피드 반 이상 지웠는데 아무도 몰라
여자친구가 가방 주워왔냐고 놀렸다
대구로 이사가면 카페투어부터...
제 목은 저렇게 길지 않습니다
풋살하다가 사이좋게 양 발목 삐끗..
사연있는 스타치스
그냥 족발과 치킨이 먹고싶다
6월에도 행복하길,
5월의 끝자락,
사진보내고 친구랑 논다고 연락두절인 여자친구
연휴인데 왜 비가..